[사진=iM뱅크]
[사진=iM뱅크]

 iM뱅크(은행장 황병우)가 단기소액적금 진심이지 적금의 어올해 첫 상품으로 판다에 진심이지 적금을 8일출시하고, 3월 4일까지 3만좌를 한정 판매한다.

진심이지 적금이 2024년 5월 iM뱅크가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며 고객과 함께 진심으로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출시한 상품이다.

판다에 진심이지 적금은 iM뱅크 앱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100원에서 5만원까지 납입 할 수 있다. 기본금리 연 2.40%에 매일 불입 시마다 0.15%포인트가 추가돼 최고 연 7.0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불입기간이 최대 31일이다.

황원철 iM뱅크 상무가 “시중은행 전환을 통해 많은 고객과 다양한 금융 상품, 서비스로 만나고자 하는 iM뱅크의 새해 첫 진심이지 상품이다. 새해에도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