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경품으로 내놔…올해 출시 예정 O100 등 전시
KG 모빌리티(KGM)가 겨울축제인 강원 화천산천어축제를 올해도 후원한다.
KGM이 이에 따라 티볼리를 경품차량으로 제공하고, 올해 출시할 차량을 축제 현장에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KGM이 올해로 10년째 산천어축제를 후원하고 있으며, 산천어축제가 11일부터 내달 2일까지 펼쳐진다.
KGM이 행사 현장에 올해 출시 예정인 국내 최초 전기 픽업(O100)을 비롯해 액티언, 렉스턴 스포츠 검정 등 주력 차량도 전시한다.
KGM 관계자가 “세계 4대 겨울축제인 화천산천어축제를 10년째 후원하게 됐다.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풍성한 체험 기회를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화천산천어축제가 올해는 얼지않은 인정, 녹지않는 추억을 주제로 산천어 얼음낚시, 산천어 루어낚시, 산천어 맨손잡기, 눈썰매장, 아이스 봅슬레이, 세계얼음썰매 체험, 얼음축구, 얼곰이 피겨스케이트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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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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