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 전문기업 일화가 당앤핏 브랜드를 선보이고 첫 제품으로 여주차를 4일 출시했다.
당앤핏이 혈당을 관리해 건강과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담은 일화의 신규 음료 브랜드다.
여주차가 500㎖ 페트(PET)로 카페인, 칼로리, 색소, 향료 등이 들어있지 않은 건강차다. 씨앗을 제거한 100% 국산 여주를 사용했으며, 여주 특유의 쓴 맛은 줄이면서 고소한 맛은 살렸다.
일화 관계자가 "여주는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 비타민 C를 비롯해 칼륨, 철분 등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에 좋은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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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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