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 강원지부가 관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지원을 위한 지식재산 긴급지원과 IP(지식재산)나래 프로그램 사업의 참여기업을 12일부터 모집한다.

지식재산 긴급지원이 중소기업이 경영 현장에서 마주하는 지식재산 관련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IP나래 프로그램이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정적 시장진입을 위한 지식재산 기반 기술․경영 종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춘천시,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소재 중소기업이 지원 가능하며 지식재산 긴급지원이 26일까지, IP나래 프로그램이 내달 11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시스템(pms.ripc.org)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김승보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장이 “지식재산 기반 역동경제 구현을 목표로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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