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하우스, 라이브]
[사진=북하우스, 라이브]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북하우스)이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로 12일 재탄생했다.

원작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이 영화 칠곡 가시나들을 연출한 김재환 감독이 문해학교 할머니의 흥미로운 일화와 할머니의 시를 엮어 재밌게 나이 드는 비법을 전달한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영화와 에세이에 등장하는 칠곡 할머니의 실제 일화를 재구성해 팔복리라는 가상의 마을을 배경으로 문해학교에 다니는 네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제작사인 라이브가 주관하는 창작뮤지컬 공모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7을 통해 2022년부터 개발한 작품이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는 원작 영화 칠곡 가시나들을 연출하고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집필한 김재환 감독이 직접 예술감독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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