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 강구영)이 만든 T-50의 위용을 카메라에 담았다.
2020년 코로나19 대확산 이전에 경기 성남 서울비행장 상공에서다. 당시 공군 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팀이 8대의 T-50을 통해 에어쇼를 펼쳤다.
한편, KAI는 올해 T-50 등을 앞세워 매출 4조원, 수주 4조원을 각각 달성한다는 복안이다.
블랙이글스는 최근 호주에서 같은 에어쇼를 펼치면서, KAI의 목표 달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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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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