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경제=정수남 기자] 최근 서울과 수도권 한 도시에 카메라 앵글을 맞췄다.

며느리로 보이는 중년 여성이 시어머니로 보이는 80대 노파를 데리고 계단을 오르고 있다. 노파는 다리에 힘이 없어서인지 무릎 걸음으로 1층에서 2층으로 올랐다.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 [사진=정수남 기자]
며느리로 보이는 중년 여성이 시어머니로 보이는 80대 노파를 데리고 계단을 오르고 있다. 노파는 다리에 힘이 없어서인지 무릎 걸음으로 1층에서 2층으로 올랐다. 세월에는 장사가 없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한 40대 여성이 명품 가방을 들고 출근하고 있다. 퇴근길에 20대 여성은 명품 가방을 천 가방에 넣었다. 내 명품 가방은 소중하니까.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한 40대 여성이 명품 가방을 들고 출근하고 있다. 퇴근길에 20대 여성은 명품 가방을 천 가방에 넣었다. 내 명품 가방은 소중하니까. [사진=정수남 기자]
해외여행을 가는지 40대 부부가 명품 가방을 들고 서울지하철 9호선 김포공항행 지하철을 탔다. [사진=정수남 기자]
해외여행을 가는지 40대 부부가 명품 가방을 들고 서울지하철 9호선 김포공항행 지하철을 탔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하와 지상에 대여섯 가구가 사는 주택가 단독주택이다. 감시카메라 4기가 있다. 과속단속카메라, 방범카메라, 자동차 블랙박스, 곳곳에 있는 폐쇄회로화면(CCTV) 등 한국은 믿음이 없는 감시하는 사회다. [사진=정수남 기자]
지하와 지상에 대여섯 가구가 사는 주택가 단독주택이다. 감시카메라 4기가 있다. 과속단속카메라, 방범카메라, 자동차 블랙박스, 곳곳에 있는 폐쇄회로화면(CCTV) 등 한국은 믿음이 없는 감시하는 사회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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