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이달 들어 기온이 떨어지면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사람이 늘고 있다.

주중에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 강남의 한 복합쇼핑몰 화단에서 인부들이 나무 등 식물을 보온재로 감싸고 있다. 통상 나무의 1~2미터 높이가 추위에 약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 강남의 한 복합쇼핑몰 화단에서 인부들이 나무 등 식물을 보온재로 감싸고 있다. 통상 나무의 1~2미터 높이가 추위에 약하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지하철 역사 입구에서 노점을 하는 노파가 이불 등으로 몸을 감쌌다. [사진=정수남 기자]
서울지하철 역사 입구에서 노점을 하는 노파가 이불 등으로 몸을 감쌌다. [사진=정수남 기자]
반면, 활엽수가 겨울을 잊은 채 초록 잎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반면, 활엽수가 겨울을 잊은 채 초록 잎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한편, 기상청이 올해 겨울은 평년보다 더 따뜻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달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다. 아울러 1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 높을 확률은 30%, 2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라는 게 기상청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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