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성탄절을 보름 앞둔 지난 주말 경기도 성남에 있는 한 서점에서 카메라로 잡았다.
한편, 종전 국내 종교계의 경우 상대 종교를 이단으로 치부하고, 상호 경시 풍조가 만연했지만, 고 김수환 추기경과 고 법정 스님이 종교 간 갈등을 완화하는데 힘썼다.
고 법정 스님이 성탄절에 아기 예수 탄생을 경하하고, 고 김수환 추기경 역시 석가탄신을 기뻐하는 글을 종종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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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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