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고(故) 노태우 전 정부가 에너지 절약과 함께 퇴폐 문화를 일소한다는 이유로 1990년 심야 영업을 금지했다. 당시 국내에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이 등장한 이유다.

현재 24시간 영업이 보편화했다. 다만, 전통시장 등은 여전히 심야 영업을 하고 있지 않다.

지난주 경기 성남 중원구 산성대로에 있는 골목시장 은행시장에 입지한 가게를 카메라로 잡았다.

이곳에 있는 건어물 가게가 새벽 3시경에도 불을 밝혔지만, 손님은 없다. 이로 인해 가게 주인으로 보이는 70대 남자가 난로가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사진= 정수남 기자]
이곳에 있는 건어물 가게가 새벽 3시경에도 불을 밝혔지만, 손님은 없다. 이로 인해 가게 주인으로 보이는 70대 남자가 난로가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사진= 정수남 기자]

한편, 한편, 국세청에 따르면 2021년 국내 전체 근로소득자 가운데 상위 0.1%의 연평균 근로소득이 중위소득자(전체 근로소득자 가운데 소득분위 50%)의 32배로 나타났다.

같은 해 귀속 근로소득 1000분위 자료는 근로소득자 상위 0.1%(1만9959명)의 1인당 연평균 급여소득이 9억5615만원으로, 같은 해 중위 소득자의 연평균 급여소득(3003만원)보다 31.8배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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