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상략
소주나 한잔 마시고 소주나 두잔 마시고
소주나 석잔 마시고 일어났다
중략
소주나 한잔 마시고 소주나 두잔 마시고
소주나 석잔 마시고 보니 소주나 네잔 마시고
소주나 다섯잔 마시고 소주나 여섯잔 마시고 보니
소주나 일곱잔 마시고 소주나 여덟잔 마시고
소주나 아홉잔 마시고 더 이상 못 먹겠다
가수 강산애 씨가 1999년 발표한 ‘하루아침’의 가사 일부다
주중 퇴근길, 서울지하철 역사에서 카메라로 잡았다.
한편,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내달 3일까지 서울 압구정동에서 자사의 임시 매장인 두껍상회 클럽 1924를 운영한다.
고객은 여기서 진로, 참이슬, 테라, 켈리, 일품진로, 일품진로 오크43 등을 시음할 수 있으며, 하이트진로는 신규 상품 20종을 추가해 220종의 기념품도 선보인다.
두껍상회 클럽 1924는 2020년 첫선을 보인 이후 부산, 인천, 강릉 등 전국 주요지역에서 고객과 만났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올해 10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 주류기업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류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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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perec@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