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맞아 일본 골프 여행이 늘고 있다. 골프고하고, 온천욕도 즐길 수 있어서다.
해외 골프여행 전문 바로여행(대표 허이선)이 온천과 골프를 결합한 골프 특화 상품을 4일 선보였다.
바로여행이 기존 인기인 미야자키, 가고시마 등을 비롯해 온천과 골프를 모두 즐길 수 있는 3곳을 엄선했다.
우선 바로여행이 나리타 리소루노모리 골프리조트를 제시했다.
이곳이 나리타 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서 접근성이 탁월하고, 종합스포츠 리조트라 수영과 탁구, 당구장, 온천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골프장이 45홀 규모다.
아울러 바로여행이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도 추전했다. 이곳은 네덜란드를 본 따서 만든 공원이 있으며, 나가사키짬뽕이 유명한다. 게다가 온천과 골프를 경험할 수 있다.
바로여행 이외에도 구마모토, 히로시마, 마쓰야마, 시즈오카등 현지 소도시의 골프장도 제안했다.
허이선 대표가 "최근 일본 골프 여행이 휴양을 겸한 여행으로 변했다. 일본의 경우 국립공원, 온천 등 주변 관광 요소까지 더해져 골프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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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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