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비타C 7일 톤업 세럼이 올리브영 어워즈 피부관리 부문에서 상을 최근 받았다.
이니스프리가 이를 기념해 비타C 7일 톤업 세럼을 할인 판매하고, 올리브영 어워즈 한정 기획 세트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올리브영에서 연간 1억건의 고객 구매 자료를 통해 선정하며, 각 부문별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는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올리브영에서 30초에 1개가 팔리는 비타C 7일 톤업 세럼이 비타민C를 담았다.
제품이 함유한 그린티 엔자임이 피부의 묵은 각질을 걷어내고, 수용성, 지용성 비타민C가 피부 안으로 160% 침투해 밝은 피부를 구현한다.
관련기사
- 올포유, 겨울 상품 화보로 선봬
- 중견련, 중견기업 일‧가정 양립 협의회 발족
- 브리타, 생수比 탄소 배출 23배 적어…,환경보호지수 통해 확인
- 오닐, 신제품 스노우보드복 선봬…재활용 소재로 제작
- 중견련 회원사, 경영 전략·성장 비법 등 공유…지속가능성 컨퍼런스 개최
- 아카데미 미술協-조윈, 맞손…화가 지원 추진
- 부루구루, 생감귤 하이볼 선봬…生과일 음료 신제품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랑의 온기나눔 펼쳐
- 브리타, 온라인 플랫폼서 가품 필터 구매 주의령 내려
- 日 겨울 골프여행 증가 추세…나리타 리소루노모리 등 인기
- 아우디 부문, 겨울철 무상 AS 시행…31일까지 13가지 필수 항목限
박숙자 기자
speconomy99@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