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회공헌 활동을 최근 펼쳤다. 수원시 연무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제공한 것이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 청소년과 함께 연탄 봉사를 꾸준리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문화 청소년 가정과 함께 관내 소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다문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양측이 기획했다.
이번 봉사에는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이 관내 저소득층 가구 2곳과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는 연무동 나눔의 집에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권구연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이 “이번 활동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 소속감을 느끼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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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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