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우디 부문]
[사진=아우디 부문]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한국법인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고객의 안전 운행을 위해 무상 사후서비스(AS)를 진행한다. 아우디부문이 31일까지 필수 점검항목 13개를 대상으로해서다.

이번 무상 점검이 고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한 것으로, 모든 아우디 차량을 대상한다.

행사 기간 고객이 타이어, 엔진, 배터리, 히터 등 겨울철 필수 점검 항목에 대한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아우디 부문이 행사 기간 12V 배터리를 20% 할인 한매한다.

이번 점검이 전국 27개 아우디 정비소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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