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이 제주 동백동산에서 제주 나오미센터 이주난민 아동들을 위한 산림복지 사업을 최근 시행했다.
식물행성이 2024년 발족 이후,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식물행성이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25일 식물행성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예멘 등 해외 출신으로 한국에서 생활하는 난민가족 청소년 14명이 참여했다.
이들 참여자가 동백동산 곶자왈의 생태에 대해 배우며 숲을 탐험했다. 이들이 숲에서 바람 소리를 들으며 명상하는 치유의 시간도 가졌다.
홍현 대표가 "이번 사업이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피해 이주 여성을 위해 펼친 산림복지 사업의 연장 사업이다. 3월도 취약계층을 위한 행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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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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