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완성차 업체지만, 현재 독일 폭스바겐그룹 소속인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공장 에 전기스포츠유틸치티차량(SUEV) 개발을 위한 엑설런스 센터를 24일(현지시각) 개관했다.
엑설런스 센터가 2026년 출시 예정인 SUEV의 연구 개발을 위한 시설이다.
엑설런스 센터차 총면적 8000㎡터 규모로, 생산 시험 구역과 전기차 조립을 시험하기 위한 소형 조립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벤틀리모터스 관계자가 “엑설런스 센터는 SUEV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벤틀리 고유의 독보적인 품질과 정밀성, 장인정신을 이어나가는 데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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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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