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향지에서 어학연수지로 변신 '피지' 각광

박예림 기자 / 기사승인 : 2013-05-22 13: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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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학연수지로 각광받고 있는 '피지'


신혼 여행지로도 유명한 휴양지 남태평양의 섬 피지가 새로운 영어 어학 연수지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영어연수지로 인기가 많았던 필리핀은 최근 한국인 상대 납치등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각종 유해환경으로 인하여 영어연수 목적을 위한 방문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에 영국연방국가인 피지는 유해환경시설이 적고 인종차별이 없는 청정지역으로 전 국민 99% 이상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영국식 교육시스템으로 인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천혜의 관광자원을 접할 기회도 많아 영어 연수와 활동적인 레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그동안 한국에서 쌓인 학업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힐링 스터디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비용면에서도 상대적으로 필리핀 어학연수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편이다.
피지 현지 어학원 피지스토리 안신영 마케팅본부장은 세계적인 휴양지 피지에서 수준 높은 영어교육과 아름다운 청정 환경에서 레저를 동시에 즐기려는 이들이 많이 늘어 현재 많은 한국인들이 영어연수 목적으로 피지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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