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제 GE코리아 총괄대표가 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제58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특수유공자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영제 GE코리아 총괄대표가 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제58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특수유공자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GE코리아 김영제 총괄사장이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제58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특수유공자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영제 GE코리아 총괄사장은 “금번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 GE가 한국에서 지난 40년이 넘는 동안 한국경제산업의 발전에 함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사장은 또 “한국의 우수한 인재, 기술력, 열정은 이미 전 세계에서 높이 인정받고 있다. GE가 보유한 기술 혁신과 세계 시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기업과 고객사가 함께 협력하고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제 GE코리아 총괄사장은 2007년 GE에 입사했다. 그는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GE리더십 프로그램을 거쳐 국내외 항공 산업에서 17년 이상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한미 국방 협력과 한국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김 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GE코리아의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끌며, GE항공 코리아 사장과 GE항공 인도태평양 영업 총괄도 겸임하고 있다. 또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이자 항공 및 국방위원회 공동회장으로 한국과 미국의 비즈니스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GE는 1887년 경복궁 내 건천궁에 한국 최초로 전기램프(에디슨 램프)를 점등했다. GE코리아는 1976년 한국에 공식 출범한 후, 엔지니어링 기술과 소프트웨어, 애널리틱스를 기반으로 기술 및 서비스 분야에서 국내 기업과 상호 협력하면서 한국 경제 산업의 장기 동반자로 일해왔다. 

이밖에도 GE코리아는 에너지, 항공, 헬스케어 산업에서도 제조와 연구개발, 영업 활동을 통해 ‘한국에서 세계로’ 전략 아래 한국 기업과의 국내외 동반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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