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리지스톤]
[사진=브리지스톤]

세계 1위 타이어 업체인 일본의 브리지스톤이 타이어를 비롯해 서비스와 고성능 제품 장비 등을 통해 파리 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등을 각각 지원한다.

브리지스톤이 모든 선수, 운영요원, 참관객 등이 대회가 열리는 파리에서 최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며 15일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브리지스톤이 올림픽과 패럴림픽 운영 차량 운전자을 위한 도로 안전 교육,선수를 위한 고성능 골프 장비와 이들에게 적합한 스포츠 장비 지원 등을 각각 펼친다.

브리지스톤 관계자가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세계를 하나로 묶고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우수한 품질로 사회에 공헌한다는 사훈에 맞게 브리지스톤이 대회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팩트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