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e웨이 리지드. [사진=이베코]
에스-e웨이 리지드. [사진=이베코]

이탈리아 이베코그룹의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베코가 이를 위헤 독일 하노버에서 최근 열린 상용차 박람회에서 대형 전기 섀시캡 에스-e웨이 리지드와 현대차와 협업으로 개발한 전기 상용차 e무비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베코가 네 가지 전략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고 있다.

에스-e웨이 리지드. [사진=이베코]
에스-e웨이 리지드. [사진=이베코]

이는 모든 종류의 차량과 고객의 요구를 만족할 수 있도록, 현재와 미래에 이용가능한 모든 기술과 에너지의 잠재력을 활용하는 멀티 에너지, 기민한 혁신 조직과의 공동 투자, 기술 공유 체계를 구성해 수준 높은 기술이 탑재된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는 파트너 생태계 구축, 기존 제조업에서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타이제이션으로의 전환, 구성원과 프로세스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운영의 효율성과 우수성을 도모하고 미래의 도전에 대비하는 이노백션 등이다.

이번에 선보인 대형 전기 섀시캡 ‘에스-e웨이 리지드와 전기 상용차 e무비가 이 같은 전략을 기반으로 탄생했다고 이베코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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