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가 미국 마이애미 서니 아일스 비치에 짓는 벤틀리 레지던스(숙박시설)의 편의시설과 서비스 등을 12일 공개했다.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벤틀리 주거시설인 벤틀리 레지던스가 62층 가운데 3개 층을 할애해 5성급 호텔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벤틀리 레지던스의 각 세대 발코니에는 전용 온수 풀과 야외 주방이 배치되며, 전용 특수 차량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자신의 차를 타고 각 층의 세대로 올라갈 수 있다.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에서는 요식업계의 오스카 상이라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상 4관왕 토드 잉글리시 셰프가 최고의 요리를 선사한다.
벤틀리 레지던스 입주민이 미용 등 최고의 편의 서비스를 받는다.
벤틀리 관계지가 “벤틀리 레지던스는 마이애미에서 주거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독보적인 서비스와 편의시설을 통해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고객의 기대를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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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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