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일간지 주최, 정부 부처 후원…30년간 ESG 경영으로 일관
수상기념, 도시락 3종 출시…카츠카츠·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등

이영덕 회장이 이끄는 한솥이 사회공헌대상에서 ESG 부문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사진=스페셜경제, 한솥]
이영덕 회장이 이끄는 한솥이 사회공헌대상에서 ESG 부문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사진=스페셜경제, 한솥]

 이영덕 회장이 이끄는 한솥이 사회공헌 대상에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부문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사회공헌 대상은 국내 유력 온라인 매체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것으로, 모범적인 사회공헌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한솥은 1993년 창업 이후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으로 꾸준히 ESG 경영을 펼친 결과라며 5일 이같이 밝혔다.

실제 한솥은 창업 이후 양심, 배려, 정직을 사훈으로 ESG를 선택이 아닌 필수 경영 사항으로 도입했다.

이에 따라 한솥은 가성비 갑의 도시락을 꾸준히 선보였으며, 환경보호, 기부 활동을 비롯해 가맹점 이익을 우선하는 윤리경영 등을 적극실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한솥은 지난해 UN식량시스템 정상회의에서 국내 식품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최우수 식품중소기업 150’에 선정됐다.

한솥이 이번 3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카츠카츠 도시락과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2종을 이날 선보였다.

(왼쪽부터)카츠카츠 도시락,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사진=한솥]
(왼쪽부터)카츠카츠 도시락,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사진=한솥]

카츠카츠 도시락은 돈카츠와 치킨카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난해 하반기 한정으로 출시한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은 고객의 재출시 요구에 따라 이번에 공식적으로 선보이게 됐다는 게 한솥 설명이다.

한솥 관계는 “한솥의 모든 제품은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의 식사를 행복하고 든든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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