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계절은 가을 뿐만이 아니다. 봄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여름도 결실의 계절이다.
청사과, 수박, 참외, 복숭아 등은 여름이 제철이다.
기업도 결실을 맺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서다.
서울지하철 역사 일부를 최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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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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