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서울 용산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사옥을 지난 주말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대해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한 직원의 건물 외벽에 대한 의견이 마치 감옥 같은 회사에 있는 것 같다는 일반적인 시각으로 오인할 수 있다. 독자가 오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우려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정수남
perec@naver.com
[팩트인뉴스=정수남 ] 서울 용산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사옥을 지난 주말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대해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한 직원의 건물 외벽에 대한 의견이 마치 감옥 같은 회사에 있는 것 같다는 일반적인 시각으로 오인할 수 있다. 독자가 오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우려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