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ㆍ중국,ㆍ홍콩ㆍ일본 온라인 거래수수료 0.07%,
기존보다 0.18%~0.23%p 낮춰..신청 후 12개월간
KB증권이 금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3개월간 ‘해외주식 온라인수수료 0.07%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KB증권 프라임센터 (비대면, 은행연계) 계좌 보유 고객 중 해외주식을 최초로 거래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거래 신청일로부터 12개월간 미국, 중국, 홍콩, 일본시장 거래 시 0.07%의 온라인 수수료를 적용한다. 기존 미국시장 수수료가 0.25%, 중국ㆍ홍콩ㆍ일본 시장 수수료가 0.3%인 것과 비교하면 각각 0.18%p, 0.23%p 낮은 수치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글로벌 투자자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들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해외투자 편의성 제고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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