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과 맞손…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대학생 조언단 발족
현대오토에버(사장 김윤구)가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현대오토에버가 이를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을 진행하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이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최근 열린 대학생 조언단 발대식을 통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사업이 소외계층 아동의 모빌리티 공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대학생 조언자를 IT 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현대오토에버의 기 매년 시행하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활동이다.
현대오토에버의가 이를 통해 40개 지역아동센터, 400명의 아동에게 체험형 교육을 제공했으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기 대학생 조언단(18명)을 통해 8월부터 10월까지 지역아동센터 6곳, 72명의 초등학생들에게 관련 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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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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