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 김흥석)가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서다.
바디프랜드가 지난해 처음 신설한 헬스케어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헸다며 10일 이같이 밝혔다.
이는 바디프랜드가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차별화, 다양한 안마의자 신제품 출시, 안마의자 5년 무상 사후서비스 등을 각각 진행해서다.
이로 인해 고객이 바디프렌드 제품과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바디프랜드는 관계자가 “앞으로고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시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가 국내외 기업이 생산해 판매하는 제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고객 만족도 수준을 측정하는 것으로,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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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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