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최신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독일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 그룹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최신 기술을 통해 고객만족과 안전성을 개선하고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최신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20일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MAN 옵티뷰가 5개의 카메라와 3개의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넓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최첨단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이다. 

이는 야간운전이나 악천후 상황에서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으며,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춘다. 아울러 주행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전환하는 3가지 뷰 모드를 지원해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개선했다.

이를 고려해 만트럭이 MAN 옵티뷰 적용 차량을 확대한다. MAN 옵티뷰가 종전 뉴 MAN TGX 트랙터와 뉴 MAN TGS 덤프트럭에만 실렸지만, 대형 카고 트럭에도 탑재한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이 “만트럭이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상용차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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