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KGM)가 서울 강남에 임시 시승센터를 20일 개설했다.
이번 시승센터가 강남구 세곡동 인근에서 있으며, 내달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문을 연다.
KGM 차량을 체험하고 싶은 고객이면 누구나 이곳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시승할 수 있는 차량이 액티언, 토레스, 토레스 EVX, 렉스턴 등이다.
이번 시승센터가 매일 오전 9시 반부터 17시 30분까지 운영(매주 월요일 휴무)하며, 시승 신청은 KGM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KGM 관계자가 “고객이 차량을 구매하기 전 KGM 차량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시승센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제품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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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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