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국제협력 세미나를 최근 개최하고, 중견기업의 한미일 사업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22일 중견련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가 해외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한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3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주한미국·일본대사관,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서울재팬클럽 등과 3국 중견기업 관계자 70명이 참석했다.
이들이 3국 경제발전과 기업 간 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미국의 첨단 기술력, 일본의 정밀 제조 역량, 한국의 혁신적인 생산성을 결합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3국 정부, 유관기관, 주한 외국 공관과 더욱 긴밀히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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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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