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균 아르테힐링센터 원장이 ‘인지기능과 기억력 개선용 건강기능성 식품 조성물’을 개발해 특허를 14일 취득했다.
이번에 개발한 조성물이 치매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해서다.
이번 조성물이 노랑느타리버섯을 주성분으로 하고, 14가지 천연 생약재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기 때문이다. 이번 조성물이 아세틸콜린 분해효소(AChE) 억제 효과가 80.4%에 달해, 기존 치매 치료제인 THA(상품명 Cognex)의 40% 억제 효과를 크게 웃돈다.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나타냈다. 60대에서 80대에 이르는 치매 환자 73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인지기능, 기억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도출한 것이다.
백석균 원장이 "이번 특허 취득으로 치매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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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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