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인뉴스=정수남 ] 우리나라 국민의 유전자(DNA) 가운데 하나가 ‘빨리빨리’다.

이 같은 DNA는 1945년 해방 이후 76년 만인 2021년 경제 규모가 세계 11위에 우리나라가 오르는데 기여했다.

이 같은 DNA는 여전하다. 온라인 유통기업이 빠른 배송을 내세우고 모객하고 있는 이유다.

업계 1위 쿠팡은 로켓배송을 통해 급성장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업계 1위 쿠팡은 로켓배송을 통해 급성장했다. [사진=정수남 기자]
11번가는 슈팅 배송을 내세웠다. [사진=정수남 기자]
11번가는 슈팅 배송을 내세웠다. [사진=정수남 기자]
(위부터)신선식품 전문 업체 오아시스와 마켓 컬리는 새벽 배송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마켓컬리]
(위부터)신선식품 전문 업체 오아시스와 마켓 컬리는 새벽 배송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사진=정수남 기자, 마켓컬리]
로켓의 속도는 초속 10㎞, 축구 페널티킥의 공긔 속도는 평균 시속 112㎞(초속 0.3㎞)다. 다만, 쿠팡과 11번가, 오아시스, 머켓컬리 등이 자사에 최적화한 배송 전략을 내세우고 있지만, 모두 새벽에 도착한다. 같은 속도인 셈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로켓의 속도는 초속 10㎞, 축구 페널티킥의 공긔 속도는 평균 시속 112㎞(초속 0.3㎞)다. 다만, 쿠팡과 11번가, 오아시스, 머켓컬리 등이 자사에 최적화한 배송 전략을 내세우고 있지만, 모두 새벽에 도착한다. 같은 속도인 셈이다. [사진=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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