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골프대회가 스코틀랜드에서 11일(현지시간) 개막한다.
14일까지 펼쳐지는 대회에는 DP월드투어, 미국프로골프협회(PGA투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소속 선수156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 900만달러(124억원)으로, 우승자가 상금 140만 달러와 함께 GV70 전동화 모델을 각각 가져간다. 17번 홀에서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와 캐디도 각각 GV70 전동화 모델과 GV60을 받는다.
제네시스가 대회 운영을 위해 제네시스 차량 163대를 지원하고, 대회장 곳곳에 제네시스 차량 12대를 전시한다.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부사장)이 “세계 정상급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세심한 지원을 준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제네시스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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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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