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있는 코트라. [사진=팩트인뉴스]
서울 서초구에 있는 코트라. [사진=팩트인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가 태국 방콕에서 서울푸드 인 방콕을 10월 열고, 동남아이사시장(아세안) 공략을 강화한다.

12일 양측에 따르면 서울푸드 인 방콕이 현지 관광명소인 아이콘 시암에서 2주간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동남아와 서남아 지역의 주요 유통망 등 300개사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한다.

서울푸드 인 방콕이 이를 위해  26일까지 국내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유정열 KOTRA 사장이 “K-푸드 수출은 지난해 121억달러(17조원)로 사상 최고를 달성했다. 서울푸드 인 방콕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현지 마케팅을 도와, 올해 수출 7000억달러 달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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