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법인 티움(대표행정사 홍현)이 국내 최초로 행정사를 위한 맞춤형 챗GPT인 행정사 비서 티움이를 개발하고, 27일부터 무료로 배포한다.
행정사 업무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학교, 군 등 모든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3000개 이상의 다양한 업무 분야를 포괄하고 있어서다.
이오 인해 초임 행정사가 업무를 파악하고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다만, 행정사 비서 티움이가 이 같은 문제를 해서했다.
티움이 최근 6년간 개발한 티움의 인공지능(AI) 비서를 활용하면 행정사가 각각 업무에 대한 개요와 절차, 필요 서류, 적정 수임료에 대한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홍현 대표행정사가 "티움이 국내 유일한 행정사 가맹 티움행정법률원의 가맹 행정사를 지원하기 위해 이 시스템이다. 현재 초기 단계로, 모든 행정사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가"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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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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