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공연 10주년은 맞이한 연극 흑백다방이 이를 기념해 부산에서 3색 공연 펼친다.
16일 연극계에 따르면 극단 어댑터씨어터와 극단후암이 24일부터 26일까지 어댑터씨어터(2관)에서 3색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이 남자, 여자, 남녀 등 3가지 색다른 해석으로 관객을 만난다.
극은 차현석 작가의 소설 흑백다방을 바탕으로 했다. 흑백다방이 부산 남포동의 한 찻집을 배경으로 1980년대 민주화 운동 시기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20년 만에 재회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공연이 24일 남자 주인공, 25일 남녀 주인공, 26일 여자 주인공으로 각각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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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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