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친환경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의 한국 법인 브리타 코이라가 국내 최초로 붕규산 유리 소재를 적용한 소혀유 정수기 글라스 저그를 15일 출시했다.
핵당 제품의 본체에 붕규산 유리를 적용했다. 붕규산 유리가 붕산과 규사를 혼합한 거급 소재로, 열충격에 강하고 화학적 안정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가볍지만 내구성이 우수하고, 환경호르몬 걱정도 없앴다.
이번 신제품이 플립형 유입구를 가져 편리하고, 냉장고 문선반에 수납이 가능ㄹ한 2.5ℓ 용량을 구현했다.
안젤로 디 프라이아 브리타 코리아 대표가 "글라스 저그는 디자인과 친환경성 모두 한 단계 진화한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첫 유리 정수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신제품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정수기를 지속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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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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